옥천군 내년도 스마트농업특화지구 육성 희망 농민 접수

오는 29일까지…경관농업 등 50% 지원

스마트팜 내 표고버섯을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29일까지 내년도 스마트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희망 농업인을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경관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지역특화품목 육성 등이다.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 대상이다. 선정한 농업인에게 사업비의 50%를 지원한다.

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소득 증대와 미래농업 선제 대응을 위해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내년 2월 대상 농업인을 최종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