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고등학생 유럽 선진지 체험 간다…이달 5~14일
보은고 등 재학생 10명 참가…군민장학회 지원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지역 고등학생들이 유럽 선진지 체험 길에 오른다.
2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달 5~14일 10박 11일 일정으로 군내 고등학생들이 핀란드 헬싱키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보은고·보은여고·충북생명산업고에 재학 중인 1학년생 10명이 참가한다. 보은군민장학회가 학생 1명당 600만 원을 지원한다.
군은 앞서 학생과 학부모 사전간담회를 열고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등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혀 주기 위해 이 장학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