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농어업인 공익수당 석달 앞당겨 조기 지급
58억 규모…지역화폐로 31일까지 지급 계획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전년보다 석 달 앞당겨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충주시는 9718명의 농어업인에게 60만 원씩 모두 58억 원 규모의 공익수당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오는 31일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농어업인 공익수당 조기 지급은 농가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윤수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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