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화물차가 작업중인 트럭 추돌, 2차사고까지…1명 중상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10일 오전 9시 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탑리의 한 편도 3차선 도로에서 A 씨(30대)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작업으로 멈춘 1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뒤이어 택시도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1차로에서 중앙 화단을 정비하던 차량을 A 씨가 미처 보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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