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255억 들여 음성읍·소이면·원남면 정주 여건 개선
2026년부터 5년간 노후 기반 시설 정비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55억 원을 들여 음성읍과 소이·원남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노후 기반 시설 정비,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삶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은 △음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160억 원) △소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40억 원) △원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40억 원) △시군역량강화사업(15억 원) 등이다.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78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조병옥 군수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하고 활력 있는 농촌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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