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옥천군 '농심테마공원' 봄꽃 활짝

옥천군 농심테마공원 안에 봄꽃이 활짝 펴 시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군 농심테마공원 안에 봄꽃이 활짝 펴 시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조성한 농심(農心) 테마공원에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 공원에 최근 튤립, 영산홍, 팬지, 데이지 등 봄꽃이 활짝 펴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옥천읍에 자리한 이 공원은 3만 2000㎡ 터에 연자방아·디딜방아, 허브·약초 동산 등이 조성됐다.

공원 옆 하우스에는 포도, 딸기, 체리 등 사계절 식물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아열대 온실과 원예치료 정원도 자리하고 있다. 이 공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옥천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옥천군 농심테마공원 안에 봄꽃이 활짝 펴 시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