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로컬푸드직매장 영업시간 연장…오후 9시까지
내달부터 10월까지…"농산물 소비 촉진"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다음 달 1일부터 10월까지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기존 운영시간보다 1시간 연장했다. 직매장의 카페 뜰팡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업시간 연장 운영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년에 개장한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난 3월부터는 옥천농협이 위탁을 맡아 운영 중이다. 현재 464명의 출하 농가에서 530여 개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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