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최고 땅값 무극리 259만원…최저 조촌리 570원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내달 29일까지 이의신청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025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해 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음성군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1.78% 상승했다. 최고 상승 지역은 원남면(2.92%)이다.
지역 최고지가는 금왕읍 무극리 233-2로 1㎡당 259만 3000원을 기록했다. 최저지가는 원남면 조촌리 산 4-1로 1㎡당 570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각종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한다.
이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음성군 민원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토지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5일까지 처리결과를 통지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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