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토, 충북모금회에 1억 상당 생활도자기 기탁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에라토로부터 1억 300만 원 상당의 생활도자기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모금회 제공)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에라토로부터 1억 300만 원 상당의 생활도자기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모금회 제공)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에라토로부터 1억 300만 원 상당의 생활도자기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접시와 국그릇, 찬기 등 3만 8220점과 105종의 식기류가 도내 11개 노인복지관에 배분될 예정이다.

에라토는 도내 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의 식기류 노후와 파손 문제를 접하고 지난 2018년부터 8년째 식기류를 기부해 오고 있다.

명수호 에라토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에라토는 1인가구, 신혼부부, 대가족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테이블웨어를 판매하고 있다.

jaguar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