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속도…2027년 준공 목표
무극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금왕읍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음성군에 따르면 금왕읍 무극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
금왕읍 무극리 일원에 170억 원을 들여 공장을 철거하고 공공산후조리원(가칭 아이맘케어센터)을 조성한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은 음성 주민의 숙원사업이다. 그동안 지역에 산후조리원이 없어 다른 지역 민간조리원을 이용해 왔다.
조병옥 군수는 "꾸준한 정주 여건 개선으로 2030 음성시 승격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군은 무극중학교에 수영장이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2028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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