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교육도서관 초등·중등 북클럽 운영…독서 장려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학생들이 책을 더 가까이하고 즐겁게 읽도록 초등·중등 북클럽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북클럽은 학생들이 같은 책을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토론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질문을 만들어 함께 이야기하면서 깊이 있는 책 읽기를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북클럽은 올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초등 '와니니 북클럽'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중등 '나르샤 북클럽'은 격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6시 30분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한다.
하은아 증평교육도서관장은 "어릴 때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고 학생들이 부담 없이 책을 접하고 읽을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이번 북클럽의 목표"라고 전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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