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하이브리드 SUV 충전 중 화재…4400만원 피해
2시간 16분만에 진화, "배터리팩서 연기 발생"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3일 오후 9시 30분쯤 세종 조치원읍 신흥리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2023년식 '그랜드 체로키' 하이브리드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며 소방서 추산 4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16분여 만에 진화됐다.
목격자가 "차량 충전 중 배터리 팩 부분에서 연기가 난다"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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