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노인복지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4회 연속 '최우수'

증평군노인복지관 전경/뉴스1
증평군노인복지관 전경/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시행하는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4회 연속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복지관 240곳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시설과 환경 △재정과 조직운영 △프로그램과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에 걸쳐 이뤄졌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설계를 위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그 결과 4년 연속 A등급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명실상부한 최우수 복지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한 모든 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복지관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어르신, 자원봉사자, 후원자, 관계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은 사례관리와 지역사회돌봄, 평생교육지원사업, 건강생활지원사업, 사회참여지원, 노인권익증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