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옥천맛집' 3곳 지정…먹거리 관광 활성화

전원가든, 경성만두, 풍미당 현판 수여

'옥천 맛집' 지정증 수여식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일반음식점 3곳에 '옥천 맛집'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지정한 3곳은 전원가든, 경성만두요리전문점, 풍미당이다. 군은 내년까지 7곳의 맛집 음식점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맛집에 지정되면 종량제봉투, 물컵, 물병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먹거리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맛집 지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