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바비큐…충주 탄금호 피크닉공원 21일 개장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에서 사전 예약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오는 21일부터 탄금호 피크닉공원 운영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탄금호 피크닉공원은 반려동물과 함께 탄금호가 보이는 공원에서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휴식 장소다.
2023년 11월 개장 이후 2만 4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두 차례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쉰다.
이용 요금은 소형 1만 원, 중형 1만 5000원, 대형 2만 원이다. 충주시민은 할인 혜택을 준다.
피크닉공원을 이용하려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에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이 방문해 탄금호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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