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일손이음 지원 농가·참여자 접수…오는 25일까지
4시간 기준 실비 2만5000원 지원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오는 25일까지 일손 이음 지원 희망 농가와 참여자를 신청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1억 1900만 원을 들여 농가에 3500명의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손 지원 농가는 일손이 부족한 군내 농가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참여자는 일할 능력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농가에서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 군에서 참여자에게 하루 4시간 기준 실비 2만 5000원과 보험료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농가와 참여자를 연결하는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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