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PG 청주지부, '청주 직지 글빵과 김탁구의 빵이야기' 출범식
"대전 성심당처럼 직지 글빵으로 청주 알리겠다"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세계평화여성그룹(IWPG) 충북 청주지부는 지난 14일 '청주 직지 글빵과 김탁구의 빵이야기 출범식'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나병일 맥아당 대표가 송근희 IWPG 청주지부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나 대표는 "대전의 성심당과 군산의 이성당처럼 '직지 글빵'으로 직지와 청주를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송근희 IWPG 청주지부장은 "직지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것처럼 우리 여성들이 하나가 돼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남기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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