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관광 안내 서비스 일원화…"관광수요 신속 대처"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내 3명 상시 배치

옥천관광안내소 모습 (옥천군 제공)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이달부터 관광 안내 서비스 체계를 일원화한다고 4일 밝혔다.

구읍 관광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안에 마련한 관광안내소에서 서비스 제공을 전담한다.

안내소에 배치한 3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체험관 숙박 안내, 기념품 판매와 안내를 맡는다. 관광 정보 문의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 관광안내소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발맞춰 신속한 정보 제공과 불편 사항 대처를 위해 관광안내소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