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한국관광 100선 6년 연속 선정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정상(제천시 제공)/뉴스1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정상(제천시 제공)/뉴스1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또다시 선정됐다.

특히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제천 관광 역사를 새로 쓰게 됐다.

2019년 3월 개장한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한국 관광의 별(2020)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역에서 처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제천 관광 역사의 발전과 궤를 함께했다.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정상(제천시 제공)/뉴스1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에서 비봉산 정상을 잇는 교통수단형 관광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 청풍 권역 관광 발전을 견인하는 케이블카와 함께 청풍호 익스트림 파크, 대관람차 조성 민간 유치 등 새로운 관광 동력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이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