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괴산군 통합방위협의회, 국군 장병 위문 격려

충북 괴산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통합방위작전과 향토방위에 헌신 봉사하는 군부대를 괴산군청으로 초청해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괴산군 제공)/뉴스1
충북 괴산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통합방위작전과 향토방위에 헌신 봉사하는 군부대를 괴산군청으로 초청해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괴산군 제공)/뉴스1

(진천·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과 괴산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설을 앞두고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천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송기섭 진천군수)는 17일 육군 37사단과 110여단 3대대 등 지역 군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송기섭 군수는 "군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국군 장병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힘써 달라"고 했다.

괴산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송인헌 괴산군수)도 이날 군수실로 통합방위작전과 향토방위에 헌신 봉사하는 군부대를 초청해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송 군수는 이날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헌신하는 군부대 5곳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군민 생명·재산 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괴산군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