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로컬푸드 연중 생산 비닐하우스 지원 신청 접수
3중 단동하우스 설치 80% 보조…내달 7일까지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7일까지 로컬푸드 연중생산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희망 농업인을 신청받는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또는 학교 급식에 지역 농산물을 출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지원은 3중 단동하우스(면적 165㎡~330㎡) 신규 설치로 개폐기, 차광막, 수막시설을 포함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관정도 해당된다. 지원 비율은 보조 80%, 자부담 20%다.
희망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활력과 로컬푸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품목을 다양화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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