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설 명절 대비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관련 업체 80곳 대상…올바른 표시방법 홍보 병행

청주시 원산지 표시 점검.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축·수산물 제조·판매업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품목은 소고기, 돼지고기, 명태, 오징어, 조기 등으로 수산물 관련 업체 30곳, 축산물 관련 업체 50곳이 대상이다.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와 혼동표시 △원산지 미표시와 표시 방법 위반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점검과 함께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 홍보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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