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여성 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4개 과정 진행
2∼3월 두달간 진행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월과 3월 두 달에 걸쳐 '2025년 여성 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지역 여성 농업인의 전문 능력을 강화하고, 농촌 여성의 역량을 높이려고 마련했다.
2025년도 교육은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전통 속성장 제조전문가 자격증반 △퓨전 떡케이크 마스터 자격증반 △홈베이킹 교육반 등 4개 과정이다. 각 과정은 20명 안팎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2월과 3월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괴산군에 거주하는 여성 농업인이다. 신청은 13일부터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1인당 1개 과정만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농촌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 능력을 습득하고 잠재 역량을 기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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