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길거리서 흉기 피습당한 60대 발견…경찰 용의자 추적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길거리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습격당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4분쯤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의 한 중학교 인근 길거리에서 "사람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씨(60대)의 몸에서 자상을 발견하고 인근 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A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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