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생태체험 기회…청주 '두꺼비 여름학교' 개강
총 4주차 교육, 1주차에 20명씩 선착순 모집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 두꺼비생태문화관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두꺼비 여름학교'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두꺼비 여름학교는 초등학생 20명씩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날부터 4주 동안 매주 수, 목,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한다.
세부 운영일은 7월 24~26일, 7월 31일~8월 2일, 8월 7~9일, 8월 14~16일 등이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아이들이 생태 현장에서 채집과 관찰활동을 하며 자연과 친해지고 생태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주차 양서류 탐구생활에서는 양서류 서식지 탐사, 개구리 한 살이 놀이, 개구리 액자 만들기를 진행한다.
2주차 곤충 탐구생활에서는 다양한 곤충 생활 탐구, 물속 생물 찾아보기, 곤충 주사위 만들기를 한다.
3주차 식물 탐구생활에는 대왕 느티나무 찾기, 물속 식물 전략 탐구, 흙 드로잉을 진행한다.
4주차 놀이 탐구생활에서는 우리나라 전래 놀이와 세계의 다양한 전래 놀이 탐구시간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탐구생활별 신청이 가능하다.
1주차에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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