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초복 중복 여름항복 문화공방 프로그램' 운영
농촌체험마을 2곳과 삼계탕·고추장·한복디퓨저 만들기 체험
- 엄기찬 기자
(증평=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농촌체험마을 2곳과 함께 '초복! 중복! 여름 항복! 증평 인삼 문화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증평 인삼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서 온라인에서 체험 쿠폰을 구매한 뒤 마을을 직접 방문해 체험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인삼 삼계탕 만들기+인삼 한복 디퓨저 만들기(정안둥구나무마을) △인삼 삼계탕 만들기+인삼 고추장 만들기(장이익어가는마을)로 구성됐다.
정안둥구나무마을(증평읍 증안2길 28)에선 이달 13·20·27일, 장이익어가는마을(증평읍 송티로 76-12)에선 13·21·27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증평군 관계자는 "쿠팡 웹사이트에서 '슬기로운 농촌 생활' 또는 '농촌 체험'을 검색하면 체험 쿠폰을 예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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