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한밤 캠핑카 개조 화물차 불…50대 병원 이송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6일 오전 0시39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 우륵대교 인근에 주차한 캠핑카로 개조된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50대 A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캠핑카로 개조한 화물차가 불에 타 6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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