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29개 강좌

오는 26일까지 신청 접수…전통 책상 등 제작 체험

충북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경 /뉴스1 ⓒ News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26일까지 전통문화체험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목공예 등 14개 분야 29강좌를 진행한다. 전문 1개와 학습 14개 과정으로 매주 1회 10주(전문과정은 12주)간 운영한다.

전문과정으로 개설한 목공예 강좌는 전통 책상인 경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학습과정으로 규방공예, 낙화 공예(우드버닝), 다도, 염색공예, 전통음식, 전통 풍류(기공체조, 사물놀이, 해금 교실, 거문고 교실), 초경공예(라탄공예, 왕골공예, 짚풀공예), 한지공예 등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과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강좌로 구성했으니 관심과 참여를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