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티켓 예매 시작…기대감 고조
'크레센도’, ‘어쩌면 해피엔딩' 등은 매진
29개국 104편의 음악영화 선보여
- 조영석 기자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티켓 예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되자마자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영화제에 따르면 '크레센도', '어쩌면 해피엔딩' 등이 매진되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뮤직 샤펠', 폐막작 '블루 자이언트'를 포함해 29개국 104편의 음악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중 8월 10일 청풍랜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 개막작 관람 티켓은 1만원이며, 제천문화회관과 제천 영상미디어센터봄 그리고 CGV 제천에서 상영되는 일반상영 티켓은 한 편당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무료상영으로 하루 2회 진행하고, 포레스트리 리솜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하루 1회 무료로 특별상영이 이뤄진다.
8월15일 제천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은 당일 종이티켓 발권 후 선착순 무료입장한다.
충북도민과 제천시민은 프로그램 구분없이 50% 할인이 적용되며,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할인을 원하는 관객은 당일 주소지를 확인할 수 신분증을 필히 지참해야 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 관람을 하는 경우 영화관람료 소득공제도 가능하다.
choys22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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