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 작가 8인 서울 인사동서 '상이(相異)' 전시회 개최

26~31일 갤러리인사아트서…"세종미술 다양성 알리겠다"

'상이(相異)‧삶에 대한 예찬' 전시회 포스터. (세종문화재단 제공) / 뉴스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 작가 8명이 서울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연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26~31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아트에서 '상이(相異)‧삶에 대한 예찬'을 주제로 지역 작가 전시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참여 작가는 권하얀, 김도영, 김준기, 노재석, 이태근, 이후민, 정은진, 최혜원이다. 이들은 세종시를 기반으로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시각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문화재단 '2023년 갤러리 대관료 지원 사업공모'로 마련했다. 전시 문의는 갤러리인사아트로 하면 된다.

김도영 작가(전시 대표)는 "세종지역 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세대, 성별, 장르를 고루 안배해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p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