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 충주의료원에 전립선 초음파기 기증

15일 충북 충주의료원은 고려대 안산병원이 전립선 초음파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주의료원.(충주의료원 제공)2023.3.15/뉴스1
15일 충북 충주의료원은 고려대 안산병원이 전립선 초음파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주의료원.(충주의료원 제공)2023.3.15/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의료원은 고려대 안산병원이 전립선 초음파기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립선 초음파기는 전립선 이상을 진단하는 장비로 전립선 비대증 진단과 전립선 크기·부피를 측정하는 데 유용하다.

윤창규 원장은 "비뇨의학과 순회 진료를 추진해 소외된 주민의 전립선 질환 진단과 치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운영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지역 공공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충주의료원이 계속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