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 충주의료원에 전립선 초음파기 기증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의료원은 고려대 안산병원이 전립선 초음파기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립선 초음파기는 전립선 이상을 진단하는 장비로 전립선 비대증 진단과 전립선 크기·부피를 측정하는 데 유용하다.
윤창규 원장은 "비뇨의학과 순회 진료를 추진해 소외된 주민의 전립선 질환 진단과 치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운영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지역 공공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충주의료원이 계속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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