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학습동아리 지원…음성군,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자기주장 스피치 운영

13일 충북 음성군은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최대 장애인생활시설 '꽃동네'에서 장애인 디지털 교육, 학습동아리 지원, 생태힐링코스 발굴 등을 한다.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요리 교실 △제방 교실 △발달장애인 자기주장 스피치 등을 한다.

군은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돼 국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

조병옥 군수는 "앞으로 촘촘하고 포용적인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군은 2018년부터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해 왔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