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2023년도 월정수당 9% 인상…의정비 3710만원
올해 3513만원보다 197만원 올라
- 강준식 기자
(증평=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증평군의회의 2023년도 월정수당을 9% 인상해 의정비를 연 3710만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증평군의정비심의회는 전날 3차 회의를 열고 2023년도 의정비를 의정활동비 1320만원, 월정수당 2390만원 등 3710만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의정비 3513만원(의정활동비 1320만원, 월정수당 2193만원)에서 월정수당이 9%(197만원) 인상됐다.
심의회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다.
증평군의회는 올해 말까지 조례 개정 절차를 통해 의정비 결정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다.
js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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