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읍 동정리~설계리 잇는 560m 군도 개통…통행불편 해소

20억원 들여 2차선 도로개설

영동읍 동정리~설계리를 잇는 군도가 개통됐다. (영동군 제공)ⓒ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읍 내 도로 여건이 크게 향상됐다.

20일 영동군에 따르면 이날 영동읍 동정리~설계리를 잇는 군계획도로를 완료, 개통했다.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이 구간(560m)에 2차선 도로를 개설했다. 이 구간은 교통체계 미흡으로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로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