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0일, 일)…흐리고 오전부터 비

10일 청주기상지청은 충북과 세종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뉴스1 DB)2021.10.10/뉴스1 ⓒ News1
10일 청주기상지청은 충북과 세종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뉴스1 DB)2021.10.10/뉴스1 ⓒ News1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한글날 연휴 둘째 날인 10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오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전 지역에 적게는 20㎜, 많게는 60㎜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동 16도, 괴산·보은·옥천·제천 17도, 세종·충주·단양·음성·증평·진천 18도, 청주 19도를 보이겠다.

낮 최고 기온은 제천 25도, 옥천·증평·괴산·진천·보은 26도, 청주·세종·충주·단양·음성·영동 27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