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소식] 괴산군, 아파트 건립 위해 군유지 매각
- 김정수 기자

(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괴산군은 민간 아파트 건립을 위해 군유지를 매각한다고 29일 밝혔다.
괴산 농공단지 인근 괴산읍 동부리 58-19 일대 임야 2만2754㎡로 예정가격은 56억9300만원이다. 8월2일 입찰을 시작한다.
9월 중 낙찰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낙찰자는 전체세대 중 국민주택 규모 50% 이상 건설해야 하고 지구단위계획도 수립해야 한다.
[괴산군 농기센터-괴산농협, 도·농교류 협약]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29일 괴산농협과 업무협약을 했다.
도농교류, 농촌봉사,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재난재해 등 위기 극복에도 연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30일 괴산읍 제월리에서 마을 진입로 정비, 마을벽화 그리기 등 첫 활동을 한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원자율지도위원 5명 위촉]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29일 학원자율지도위원 5명을 위촉했다.
위원장 이상운씨, 부위원장 이득훈씨를 선출했다. 이들은 학원과 교습소의 자율적이고 건전한 운영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한다.
[증평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증평군은 8월 말까지 차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자동차세 3회 이상, 자동차세 포함 100만원 이상 체납자가 대상이다.
군은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 22억7100만원의 26%인 5억9900만원으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진천군, 경동맥초음파 검사 지원]
진천군은 오는 9월까지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1순위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어야 한다. 2순위는 해당 질병 중 2가지, 3순위는 1가지만 갖고 있으면 된다. 보건소의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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