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석회석 채석장, 작업 덤프트럭 추락 60대 운전자 사망
- 조영석 기자

(단양=뉴스1) 조영석 기자 = 25일 오후 4시56분쯤 충북 단양지역의 한 석회석 채석장에서 작업중이던 25톤 덤프트럭이 추락해 운전자 A씨(63)가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단양군 매포읍 영천리 채석장에서 골재를 실어 나르던 덤프트럭이 후진하는 과정에서 10m 아래로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단양소방서는 긴급 출동해 운전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choys22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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