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이자 이차보전금 지원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접수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하반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접수하는 지원금은 이자납부액 중 대출금 3000만원 내에서 이자율 연 2% 이내다. 최대 지원 기간은 3년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은군 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사업장을 둔 사업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와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대출받아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이자를 납부한 사업자다.
신청은 보은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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