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 음성군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선정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021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12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금왕읍에 160억원을 투입해 읍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각종 문화 복지 서비스를 전달 할 수 있는 거점을 육성할 계획이다.
옛 금왕읍사무소 용지에 금빛공동체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응천 경관 개선, 무극시장 상권 정비 등 6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선제 발굴하고 관련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열악한 농촌 생활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보건소 선천성 난청 검사 지원]
음성군 보건소가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선천성 난청 검사 대상은 주민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서 출생한 신생아다.
보청기 지원이 필요한 3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1인당 131만원 한도로 보청기도 지원한다.
[신흥토건, 삼성면에 냉장고 2대 기탁]
㈜신흥토건은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냉장고 2대를 기탁했다.
손근철 대표는 지난 1월에도 삼성면 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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