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아동 친화 환경조성 우수 자치단체 선정
아동 친화 생활 인프라 조성, 아동 권리 적극 홍보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아동 친화 환경조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아동의 보호, 안전, 관리 등 복지 증진 기여도,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 검토해 이뤄졌다.
군은 △자생식물원 숲속 교실 △오감 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장 △혁신도시 어린이 도서관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아동 친화 생활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아동 권리교육과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아동 권리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 친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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