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소식] 괴산 갱치식당, 위생등급 ‘매우 우수’
- 김정수 기자

(괴산·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갱치식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유효기간 연장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갱치식당은 위생등급제 도입 후 2017년 첫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후 2년 만의 심사에서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식당과 주방시설, 집기류, 인원, 식자재 위생, 안전수준 등을 심사해 위생등급을 2년마다 매기고 있다.
[괴산군, 지방세 400여건 환급 추진]
괴산군은 이달 말까지 지방세 환급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11월 현재 찾아가지 않은 환급액은 1000만원(400여건)에 달한다.
환급액은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나 소유권 이전 등으로 세액 감액이나 국세 경정으로 인한 지방소득세 감액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미청구자에 안내문 발송과 문자메시지 전송, 전화 등으로 독려해 환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일제단속]
진천군은 오는 27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일제단속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했거나 과태료 체납 30만원 이상이 해당된다.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15억5700만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28%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22억3800만원으로 전체 과태료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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