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시설관리공단,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 대상 수상

서비스품질혁신으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정착 평가

충주시설관리공단이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소비스품질 혁신을 추진한 성과 로 대상을 수상했다.ⓒ 뉴스1

(충주=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 고객만족도 부문 대상과 팀(부서)공공기관 부문 은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매년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고객만족, 인적자원 등 총 6개 부문에 거쳐 심사를 통해 경영성과가 우수한 기업과 기관에 수여한다.

공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선도하는 NO.1 시설관리공단'을 비전으로 선정해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 서비스품질혁신을 추진해 소비자중심경영(CCM) 및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을 사업현장에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CS고객모니터, QR코드를 활용한 실시간 민원처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VOC 분석 결과를 공단경영에 반영하는 등 제도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채홍국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기업 생산성 향상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는 한편 시민의 행복과 꿈을 실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