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정상수 교수 '에피 어워드' 심사위원 위촉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대학교는 광고홍보학과 정상수 교수가 '2018년 아시아태평양 에피 어워드(APAC Effie Awards 2018)'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0회를 맞는 '아시아태평양 에피 어워드'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마케팅 효과가 가장 뛰어난 작품을 시상하는 광고제다.
정 교수는 많은 국제광고제(뉴욕페스티벌, 원쇼, AME, IBA 등) 심사위원을 역임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에피 어워드'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
지난해 광고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지난 10년간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도 맡아 광고제를 이끌고 있다.
정 교수는 "심사위원을 하면서 배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세계의 최신 마케팅 아이디어를 학생들과 빨리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sedam_081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