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전통시장…"상인·고객과 함마음"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 3년차 사업 시작
- 김정수 기자
(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진천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3년차 사업을 시작하고, 상인과 고객 간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할 사업은 △디자인·ICT 융합 △자생력 강화 △기반설비 △이벤트 등 모두 4가지다.
이를 위해 △SNS 서비스 유지·보수 △웹 소식지 발간 △브랜드시장 디자인 조성 △명품점포육성 △상인특성화교육 △시장투어 △시장 활성화 추진협의회 △상인 동아리·사랑방조성 △다문화커뮤니티카페조성 △장날이벤트 등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소식지, 인터넷, SNS 등을 활용해 상인과 고객의 소통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지난해 하반기 만든 인터넷 홍보사이트 ‘진천장보리’와 새롭게 발간하는 웹진과 소식지를 활용해 시장 소식을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유통공간이나 상거래 장소가 아닌 지역경제 활력소와 문화 사랑방 역할응 하는 등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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