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지역 대학건물 9층서 재학생 투신 사망
- 남궁형진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남궁형진 기자 = 18일 오후 8시께 충북 청주시내의 대학교 건물 9층에서 재학생 A씨(25)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현장에서는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어머니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친구가 학교에서 투신하겠다는 문자를 보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중이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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