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자족기능 확충할 것
- 이길표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4.13총선에서 세종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세종시 도담동 까사리움 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승조 의원을 비롯해 박수현 의원, 이치범 전 환경부장관, 황인성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당원, 지지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4년 전 시민들의 진실한 선택으로 당선돼 그동안 세종시특별법 개정으로 많은 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했다" 면서 "최근 북핵문제로 인한 국제정세 악화와 개성공단 폐쇄 등의 난제들을 해결하고 동북아평화체제를 확립하는데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KTX세종역 신설, 어린이 전문의료센터 건립, 국립어린이 도서관 설치, 학교신설, 2020년까지 자족기능을 확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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