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첫 현장경영차 충북 청주 방문
- 이정현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이 올해 첫 현장경영의 하나로 충북 청주 오창공장과 청주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 부회장은 공장 내 생산, 안전환경 등 현장부서를 직접 찾아다니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부회장은 “더욱 철저한 미래 준비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모바일 배터리 등 2차전지사업의 전 분야에서 시장 선도 지위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면서 “세계 경제의 저성장 기조 및 저유가 등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지만, 웅크리고만 있어서는 시장을 선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누구보다 먼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미래가치 창조에 온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부회장은 2차전지 및 수처리필터 공장을 직접 둘러보며 신성장동력분야에 대한 미래 준비 사항도 점검했다.
cooldog72@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