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직지초, '제2회 어린이 헌법토론대회' 대상 수상
- 이정현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청주교육지원청은 직지초등학교 6학년 유지민 외 8명의 학생이 ‘제2회 어린이 헌법토론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학생들은 모두 6학년생으로 유지민, 김민혁, 김수민, 김인규, 박지혜, 변정이, 양현영, 유지민, 이재욱, 홍석규 학생이다.
헌법재판소 주최로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는 ‘온라인 어린이 헌법교실’과정을 이수하고, 시나리오 예선 심사를 통과한 8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직지초 학생들은 ‘일기검사는 정당한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법복을 입은 9명의 참가 학생들은 각각의 역할에 따라 찬성과 반대 입장을 법에 입각해 논리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지도교사인 김영택 씨는 우수교사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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