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2산단 조성사업 6년만에 마무리
17일 준공식… 인근 산단과 연계 등 기대
- 송근섭 기자
(충북·세종=뉴스1) 송근섭 기자 = 16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오창 제2산업단지 준공식이 17일 오후 3시 열릴 예정이다.
2007년 3월 충북도·청원군·충북개발공사가 오창2산단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한 지 6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 지 4년 9개월여 만이다.
오창2산단은 청원군 오창읍 주성리 일원 138만9000㎡에 2802억원을 들여 조성됐다.
2011년 산업용지 분양을 완료했고 지난해 9월 공동주택·단독주택 용지도 분양이 끝났다.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와 연계, IT·BT산업벨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ongks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