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대사대부중 배자영 교사, 영어 수업발표대회 1위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전국의 중·고등학교 영어교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수수업 발표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한 12명의 중등교사가 참여했다.

배 교사는 ‘아바타 프로젝트 :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수업사례를 발표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 워크숍은 영어 수업 개선 방안과 우수수업사례 공유 등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모색하기위해 매년 2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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